원리금균등이랑 원금균등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했어요. 어떤 방식이 이자 덜 내는지 1초 정리.
대출받을 때 제일 헷갈리는 게 상환 방식이죠. 같은 금액·같은 금리라도 '원리금균등'이냐 '원금균등'이냐에 따라 매달 갚는 돈이랑 총 이자가 달라져요. 😮 결론부터 말하면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고, 초반 부담은 원리금균등이 가벼워요.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서 차이를 딱 보여드릴게요. 👇
| 구분 | 원리금균등 | 원금균등 |
| 첫 달 상환액 | 1,060,655원(고정) | 1,250,000원 |
| 마지막 달 상환액 | 1,060,655원(고정) | 836,806원 |
| 총 이자 | 27,278,618원 | 25,208,333원 |
| 총 상환액 | 127,278,618원 | 125,208,333원 |
같은 대출인데 원금균등이 총 이자를 약 207만원 덜 내요! 😲 대신 첫 달 부담이 약 19만원 더 커요.
Q. 원리금균등이랑 원금균등 중 이자 적은 쪽은요? A. 원금균등이에요.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서 잔액이 빨리 줄어 전체 이자가 적어요. Q. 매달 같은 금액 갚는 방식은 뭐예요? A. 원리금균등상환이에요. 원금+이자 합한 월 상환액이 만기까지 똑같아서 예산 관리가 편해요. Q. 대출 이자는 어떻게 계산해요? A. 매달 '남은 원금 × (연이율 ÷ 12)'로 이자가 붙어요. 상환 방식에 따라 원금 줄어드는 속도가 달라서 총 이자도 달라져요.
내 대출 조건으로 매달 상환액이랑 총 이자가 얼마인지 궁금하면, A DAY BOX 대출 계산기에 금액·금리·기간·상환방식 넣어서 바로 돌려보세요. 두 방식 비교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져요. 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