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공연은 “기계에게 영혼이 생기기를 기원한다”는 상상에서 출발한다. 열차는 자신을 “영혼 없는 기계”라 말하지만, 그것을 사랑하는 인간의 기원 속에서 새로운 생을 부여받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