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완료 0회
2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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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분간 집중해서 일한 뒤 5분 쉬는 것을 반복하고, 4번째 집중 세션 후에는 더 긴 휴식을 갖는 시간 관리 기법이에요. 짧은 단위로 몰입과 휴식을 반복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아니에요. adaybox 안에서 다른 서브앱으로 이동해도 타이머는 전역 상태로 계속 진행돼요. 다만 화면에는 따로 표시되지 않으니,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남은 시간을 계속 보고 싶다면 PiP 버튼을 눌러보세요.
PiP(Picture-in-Picture)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위에 항상 떠 있는 작은 독립 창이 열려요. 다른 탭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쓰는 중에도 화면 한쪽에서 남은 시간을 계속 확인할 수 있어서, 화면을 오가지 않고도 집중 흐름을 유지할 수 있어요. 지원 브라우저(Chrome 등 Chromium 계열, Firefox 최신 버전)에서만 버튼이 나타나요.
기본은 수동이에요. 세션이 끝나면 알림 후 대기 상태가 되고, "시작"을 눌러야 다음 단계가 시작돼요. 쉬지 않고 이어서 진행하고 싶다면 "자동 진행" 버튼을 켜두면 됩니다.
네. 클래식(25/5/15분), 롱포커스(50/10/20분) 프리셋을 바로 적용하거나, 집중·짧은 휴식·긴 휴식 시간과 긴 휴식까지의 세션 수를 직접 입력해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요.